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종종 일어나는 일이지만 오히려 쉬쉬 하는 일이  많죠

이건 오히려 남자쪽이 당했으면 좋은거 아니냐, 그거도 못막는 남자는 X같은 놈이지 라고 하거나

하지만 남성이 강제로 당했을경우 충격은 여성의 3배이상을 넘어 발기부전 상태에 빠지는 남자가 대다수라고 하더군요

 

 

 

이책에서  자세히   고대시절부터  ~ 근대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었죠 

일화로  미국의 한 트럭 운전사가   히치하이킹을 하던 여성을 보고  세웠는데  갑자기  여성이 흉기로 위협

그후  근처에서  손발이 묶인채  3명에게 연쇄적인 성폭행을 당했고 

이후  다시는 부부관계를 못할정도의 발기불능과 정신적 충격을  입어  수년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고있다고 나왔습니다  

 

밑에  제목의 사례 완 다르지만 

기타  다른 사례를 찾아보니 콩고에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8/07/2009080700068.html 

후투족 반군이 남성을 강간한 후 그 후 강간당한 피해자가 지역사회에서 매장됐다고 하는군요


'너는 남자가 아니다. 다른사람의 아내가 되었으니까.'

거짐 조선의 환향녀 취급이 생각나는 대목이군요


기타  다른사례로   http://insight.co.kr/view.php?ArtNo=6607

미국의 한여성이 옆집이웃남성을 성폭행 한 일이있었고요

요약하자면 남자가 이웃의 파티초대 후 새벽에 눈을 떠니 몸이 묶여있었고 강제로 당했다고 서술돼어 있군요 

여성은 무장강도 전과와 마약복용자로 알려져 있었구요 

심지어 임신 31주상태에 이미2명의 자녀가있는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인 사진입니다

 

 

 


그외에  잠바브웨에서 주술적인 이유로  여성 3명이  남성 17명 성폭행사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0161620421&code=970211

 

 

끝으로 말씀드리자면   

 


남자건 여자건 정말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건 어처구니없고 일어나서도 안될 일입니다  

 

 

 

 

이하 엔하위키 글을 덧붙입니다.

 

 

강간에 비하면 마치 여자 쪽이 은혜를 베푸는 양 인식되기도 하지만

막상 진짜로 당하는 남자의 입장에서는 결코 은혜가 아니다. 성폭력은 괜히 성폭력이 아니다.

남성에 의한 성폭력도 폭력이 빠지는 일이 별로 없고 해당 증거물도 피해자의 몸에 난 폭력의 흔적이 주요 증거물이 된다.

애초에 강제다. 감금이건 육체적인 폭력이건 납치이건 하나는 꼭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폐경기 근방의 장년층 여성이 미성년인 남자아이들을 덮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청소년 수련원 원장이란 여자가 아이들을 덮치거나 학원 강사가 수강생인 고등학생을 덮친 경우도 있었고

중학생 조카를 20대 이모가 덮친 사건도 있어서 충격을 주었다.

 

피해자가 어린 경우라면 상당한 트라우마로 남는다.

실례로 어느 겨울날 이웃집 여자에게 역강간을 당한 한 어린아이는 그 여자가 구속되지 않고 경찰서에서 유유히 나오는 것을 보고 심각한 정신병을 얻었는데 겨울만 되면 아이가 폭력적으로 변한다고 한다.

결국 남성에 의한 강간이건 여성에 의한 강간이건 둘 다 자라나는 새싹을 짓밟는 행위다.

 


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다. '성적으로 폭력을 당했다' 는 사실 하나만으로 큰 정신적 피해를 입는 건 기본이고

여성공포증, 여성혐오증, 심하면 발기부전은 당연하다는 듯 딸려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골목길을 지나가다가 여고생들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한 남학생도 있었는데

강간당한 충격으로 성기능 자체가 끝장나버렸다고 한다.

더불어 극도의 여성공포증까지 얻은 폐인이 되어 인생 자체가 망가져 버렸다.

이후 피해자 부모의 신고로 가해자들은 붙잡혔지만 별다른 처벌없이 풀려났다고 한다.

풀려난 이유는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들인데다가 여성이라 강간죄가 성립되지 않아서라고 한다. 이건 성차별이다.


신고되는 것만 따지면 어쨌든 해외 토픽감일 정도로 희귀한 경우이다.

일반적인 경우 남성은 여성보다 힘이 세고 또 성행위에 대한 거부감도 상대적으로 적은 성향이 있다.

물론 이처럼 낮은 비율은 어쩌면 당해놓고도 남자 쪽에서 입 다물고 넘어갔기 때문일 수도 있다.

주변의 시선을 생각했을 때 '나 여자에게 강간 당했소' 하고 신고하는,

사회적 거세행위나 다름없는 짓을 맨정신으로 할 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

단어 자체가 성차별이기는 하지만 '역' 자가 왜 붙는 것인지 생각해보자.

당한 남자 입장에서나 '역강간' 이란 단어의 전제인 '상식적으로 여성은 남성을 강간할 수 없다' 라는 명제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물론 강간 피해자 여성도 사회적으로 큰 고통을 당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이쪽은 동정이라도 받지

강간 피해자 남성으로서는 '공짜로 했으니 좋겠네' 이상의 반응을 기대할 수 없다.

일단 남성 주도의 성관계라는 것이 사회의 일반적인 통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한

'여성에게 강간당했다' 고 대놓고 말하는 것은 비아냥당하기 딱 좋다.

 

강간이 아닌 구타에 대입시켜 생각해보자.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생판 모르는 사람이라도 나서서 여자를 도울 것이다.

하지만 여자에게 맞았다고 나서는 남성이 동정을 살까, 비웃음을 살까?

물론 성질 더럽고 힘센 여자가 때리면 동정을 받을 것이다

또한 여성의 강간은 상식적인 입장에서 범죄로 치부되기에 화제가 되지 않을 확률이 많지만

남성에 대한 역강간은 실제로 희귀한 경우인 관계로 화제가 될 확률이 높아 신상정보가 공개될 우려가 많다.

 

남자든 여자든 강간을 당하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건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보다 남자가 본능에 가깝다(여자보다 참기 어렵다)고 해도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오히려 남자가 강간을 당하는 게 '사회적 거세' 인 것이야말로 성차별입니다.

 

 

 

 

 

 

  1. ㅇㅇ 2016.05.23 01:23 신고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사회 의식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남성 피해자는 성범죄 피해자 지원은 물론, 강력 범죄 치해자 지원을 하는 기관이 2곳 밖에 안 되나, 이것을 문제로 삼으려는 이가 너무도 부족하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2. ho玟 2018.04.22 17:31 신고

    전이해가 안가요. 남자라는 인간은 흥분을해야 발기가 되는데 여자에게 당한다고 생각을하면 발기가 절대 될리가 없는데 강간이 이루어 질수가 있을까요? 말도 않되죠. 그리고 발기가 되어서 강간이 되었으면 남자도 흥분을했고 어느정도 좋았다는거고 그럼 합의 관계로 봐야 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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