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ia Satir 의사소통 유형 검사 


* 다음 글을 읽고 자신에게 해당하는 문항의 괄호 안에 [○] 표시하세요. 




A. 나는 상대방이 불편하게 보이면 비위를 맞추려고 한다. (        )

B. 나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 자주 상대방의 탓으로 돌린다. (        )

C. 나는 무슨 일이든지 조목조목 따지는 편이다. (        )

D. 나는 생각이 자주 바뀌고 동시에 여러 가지 행동을 하는 편이다. (        )

E. 나는 타인의 평가에 구애 받지 않고 내 의견을 말한다. (        ) 


A. 나는 관계나 일이 잘못되었을 때 자주 내 탓으로 돌린다. (        )

B. 나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고 내 의견을 주장하는 편이다. (        )

C. 나는 이성적이고 차분하며 냉정하게 생각한다. (        )

D. 나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정신이 없거나 산만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        )

E. 나는 부정적인 감정도 솔직하게 표현한다. (        ) 


A. 나는 지나치게 남을 의식해서 나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     )

B. 나는 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화가 나서 언성을 높인다. (        )

C. 나는 나의 견해를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객관적인 자료를 자주 인용한다. (        )

D. 나는 상황에 적절하지 못한 말이나 행동을 자주 하고 딴전을 피우는 편이다. (        )

E. 나는 다른 사람이 내게 부탁을 할 때 내가 원하지 않으면 거절한다. (        ) 


A. 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 감정, 말투에 신경을 많이 쓴다. (        )

B. 나는 타인의 결점이나 잘못을 잘 찾아내어 비판한다. (        )

C. 나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편이다. (        )

D. 나는 곤란하거나 난처할 때는 농담이나 유머로 그 상황을 바꾸려하는 편이다. (       )

E. 나는 나 자신에 대해 편안하게 느낀다. (        ) 


A. 나는 타인을 배려하고 잘 돌보아주는 편이다. (        )

B. 나는 명령적이고 지시적인 말투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가 공격받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        )

C. 나는 불편한 상황을 그대로 넘기지 못하고 시시비비를 따지는 편이다. (        )

D. 나는 불편한 상황에서는 안절부절못하거나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        )

E. 나는 모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 
 

A.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 두려워서 위축되거나 불안을 느낄 때가 많다. (    )

B. 나는 사소한 일에도 잘 흥분하거나 화를 낸다. (        )

C. 나는 현명하고 침착하지만 냉정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        )

D. 나는 한 주제에 집중하기보다는 화제를 자주 바꾼다. (        )

E. 나는 다양한 경험에 개방적이다. (        ) 


A. 나는 타인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하는 편이다. (        )

B. 나는 자주 근육이 긴장되고 목이 뻣뻣하며 혈압이 오르는 것을 느끼곤 한다. (        )

C. 나는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힘들고, 혼자인 느낌이 들 때가 많다. (        )

D. 나는 분위기가 침체되거나 지루해지면 분위기를 바꾸려 한다. (        )

E. 나는 나만의 독특한 개성을 존중한다.  (        ) 


A. 나는 나 자신이 가치가 없는 것 같아 우울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        )

B. 나는 타인으로부터 비판적이거나 융통성이 없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        )

C. 나는 목소리가 단조롭고 무표정하며 경직된 자세를 취하는 편이다. (        )

D. 나는 불안하면 호흡이 고르지 못하고 머리가 어지러운 경험을 하기도 한다. (        )

E. 나는 누가 나의 의견에 반대해도 감정이 상하지 않는다. (        ) 
 
 

A(회유형), B(비난형), C(초이성형), D(산만형), E(일치형) 중

가장 많이 나온 항목이 당신의 유형입니다.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A : 회유형 : 회유형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자기감정과 가치를 무시하며

타인의 의견이나 감정 및 당시 상황을 존중하고,자신은 편안하게 느끼지 않으면서 타인을 편안하게 해주고 

내면적으로는 억지로 참고 감정을 숨기고 겉으로는 태연히 행동한다. 

언어는 주로 동의하는 내용이 많고 어떤 경우에도 평화롭게 보이도록 노력하며 

누구에게나 자동적으로 같은 태도와 말을 많이 한다. 

이 때 자세는 애원하는 듯이 손을 비비거나 변명하는 듯 손을 젓거나, 들거나, 

머리를 숙이고 눈을 내리 감거나 마치 용서를 비는 듯한 자세로, 

어깨가 늘어져 있거나 몸을 수그리고 다리를 안으로 꼬는 듯한 자세는 모두 회유형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때 오히려 분노, 가련함, 혐오감이 생기게 되며, 결코 상대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게 한다. 



B : 비난형 : 비난형은 회유형의 정반대 유형으로 자신과 상황을 보호하며 타인을 무시하고 비난하는데 

자신감이 있고 강한 사람으로 타인이 인정하도록 노력한다.

 비난형의 깊은 내면에는 자신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므로 낮은 자기 존중감이 있고, 

자신의 약점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외롭게 느낄 때가 많으며 자신의 중요성을 나타내는데 관심이 있다. 

비난형에서 쓰이는 용어는 명령적이고 지시적이며 복종과 충성을 요구하고 고집과 자기주장이 강하다. 

‘항상’, ‘결코’, ‘해야만한다’, ‘당신은 나를 ···하게 만든다’, ‘당신 실수다’ 등으로 타인을 거부한다. 

신체언어의 특징으로 손가락이 비난적으로 상대방을 향해 가리키는 것, 

그리고 빳빳한 팔, 목, 꼭 깨문 입술, 긴장된 안면 근육 등이다. 
 
 

C : 초이성형 : 최이성형은 자신이나 타인을 과소평가하고 상황만을 중요시한다. 

자료는 논리를 내세우며 어떤 감정도 나타내지 않고 매우 정확하고 이성적이며 

조용하고 냉정, 침착하고 철저하며 무표정하고, 융통성이 없으며 

자신이나 타인의 감정을 중요시하지 않고 인정이 없으며 객관적이다. 

자주 쓰는 말로는 ‘보고에 의하면’, ‘통계에 의하면’, ‘공과 사를 분명히 해야’, 

‘흥분하지 말고 곰곰이 생각해보자’, ‘두고 봐, 내말이 맞지’ 등이며 

자세는 똑바로 움직이지 않고 서 있고 팔짱을 끼고 입을 다물고 부동자세로 무표정하게 고정하고 서 있다 



D : 산만형 : 산만형은 일반적으로 즐겁고 익살맞으며 초이성형과 반대되는 유형이다. 

계속적으로 움직이며 주제를 분산시키며 동시에 여러 가지 행동을 함으로써 

자기, 타인, 상황 모두를 무시하고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다. 

내면적으로는 아무도 자기를 걱정해 주지 않고 받아들여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무가치감과 심한 고독감을 느낀다. 

상황에 맞지 않고 일관성 없이 말을 하고 정확한 답을 피하고 솔직하지 못하며 무책임하고 거짓말을 한다. 

계속적으로 신체의 어느 부분을 움직이고 휘파람, 노래, 눈 깜빡이기, 머리칼 만지기, 안절부절못하며 

양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거나 다리를 흔들거나 목적 없는 동작을 한다. 



E : 일치형  : 일치적 커뮤니케이션은 기능적이며 원만하고 책임감과 정직성, 창의력이 있으며 

현실의 문제는 현실적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의 의사소통을 말하며 

인간답고 성숙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간주한다. 

인간은 타인과 함께 자기 존중감을 발전시키며 주어진 상황에서 자기존중감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살아간다. 

따라서 자기 존중과 커뮤니케이션에는 자기, 타인, 상황 등 중요한 3개의 요소가 작용한다. 

일치형 커뮤니케이션이란 자기. 타인, 상황 모두를 똑같이 존중하는 유형이다. 



출처 : 동국대 

(누가 정리하여 만든 테스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덧글 남기시면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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